액션티비 스포츠분석 - 결장자·배당흐름·경기 예측

2026-05-17 KBO NC 키움 > 스포츠분석

2026-05-17 KBO NC 키움

분석관리자 0 126


NC는 라일리 톰슨(1승 4.50)이 시즌 2승 도전에 나선다. 12일 롯데 원정에서 5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라일리는 상당히 빠르게 페이스를 회복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다만 원정보다 홈에서 아쉬움은 있는 편이지만 낮 경기에 극도로 강한 투수임을 잊어선 안된다. 전날 경기에서 키움의 투수진을 공략하면서 9점을 올린 NC의 타선은 초반의 부진을 후반에 완벽하게 극복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1차전의 부진은 이제 잊어도 좋을 레벨. 2이닝동안 1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승리조의 휴식이 반갑다.




키움은 박준현(1승 1패 2.63)이 러버 게임의 선발로 등판한다. 10일 KT와 홈 경기에서 5이닝 2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박준현은 4개의 볼넷을 허용하긴 했지만 훌륭한 위기 관리 능력을 과시한바 있다. 평균 구속은 이미 리그 최고 레벨인데 이번 경기가 첫 원정이라는 큰 변수가 있다. 전날 경기에서 구창모와 임지민 상대로 임병욱의 솔로 홈런 포함 2점에 그친 키움의 타선은 역시 원정에서 홈런 외에 기대할게 없는 타선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하위 타선의 부진은 이제 가장 큰 문제라고 해도 좋을 레벨. 5.2이닝동안 8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하영민을 괜히 쓴 느낌이 있다.

전날 NC는 한번 찬스를 잡았을때 얼마나 물고 늘어질수 있느냐를 확실히 보여주었다. 이는 박준현, 그리고 키움의 불펜 상대로 상당한 무기가 될수 있는 포인트. 물론 박준현의 투구가 위협적이긴 하지만 첫 원정이라는 커다란 변수가 있음을 부인할수 없고 키움은 A급 이상의 투수를 만나면 그대로 가라앉는 타입이다. NC의 승리가 유력해 보인다.




예상 승리팀 : NC 다이노스


승1패 : NC 승리


핸디 : NC 승리


언더 오버 : 오버


SUM : 짝

0 Comments
제목